• 최종편집 2024-04-16(화)
  • 전체메뉴보기
 
  • - 대통령,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경제 회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혀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1일 오후 울산의 대표 전통시장인 울산 신정상가시장을 찾아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대통령의 신정상가시장 방문은 후보 시절인 `2110, 첫 방문과 대통령 당선 1주년인 작년 3월에 이어 세 번째이다.

윤1.jpg

 

시장을 방문한 대통령은 현장 상인들이 겪고 있는 여러 애로사항을 듣고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비 촉진 등 민생경제 회복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를 밝혔다.

 

울산 신정상가시장은 1970년에 개설한 울산지역 최대규모의 전통시장으로서 농··수산물, 의류, 먹거리 등 다양한 점포를 운영 중이며, 오랜 역사와 고유한 문화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24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윤2.jpg

 

사진 : 대통령실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윤석열 대통령, 울산 신정상가시장 찾아 민생행보 지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