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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대통령,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허브 용인특례시'를 주제로 스물세 번째 민생토론회 개최
    [대한기자신문 김도희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5일 경기도 용인특례시청에서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허브 용인특례시’를 주제로 스물세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개최하는 첫 민생토론회로서, 용인을 비롯한 수원·고양·창원 등 4대 특례시의 특례 확대, 미래 성장엔진인 스마트 반도체 도시 조성, 공교육 활성화, 지역 문화 진흥, 은퇴세대 및 청년들의 지방 이주 등 민생과 밀접한 다양한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윤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올해 1월 4일 ‘활력있는 민생경제’를 주제로 첫 번째 민생토론회를 시작한 용인을 다시 찾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는 처음으로 민생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민생토론회가 지금까지와는 달리 기초자치단체에서 열리는 것은 보다 국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지역 현안과 민생을 챙기겠다는 정부의 의지임을 밝혔다. 아울러, 중앙정부가 아무리 좋은 정책을 마련하더라도 시민이 처음 만나는 정부 기관인 기초자치단체에서 일자리·주택·보건·복지 등 공공서비스들이 제대로 펼쳐지지 못하면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없다며 용인특례시에서 열린 이번 민생토론회의 의미를 강조했다.윤 대통령은 용인이 지난 30여 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 가운데 하나임을 언급하며, 2022년 1월 13일 용인특례시로 새 출발한 용인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생산의 거점이자, IT산업의 중심으로 발전할 곳이라고 했다. 아울러, 취임 이전 용인을 방문해 용인특례시를 첨단 과학 도시, 대한민국 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를 지키기 위해 용인을 중심으로 한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해 적극 추진 중이라고 했다. 대통령은 특히 약 622조 원 규모의 투자 중 500조 원 가량이 용인에 투자될 예정인 바, 앞으로 첨단 기업들과 인재들이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통령은 먼저 용인 등 4대 특례시들이 특례시다운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가칭)특례시 지원 특별법'을 제정해 시의 권한을 확대하고, 전략산업을 비롯한 도시발전계획을 제대로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적으로, 현재 도지사 승인 사항인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고층 건물 건축허가, 수목원과 정원 조성계획 승인 권한을 지역의 사정과 형편을 가장 잘 아는 특례시로 이양하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은 용인에 반도체 클러스터와 국가산단에 신도시까지 조성되면 인구가 (현재 110만 명에서) 앞으로 150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교통과 주거 인프라 확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우선 지난 연말 발표한 용인 이동 택지지구를 조속히 건설하겠다고 했다. 또한 교외 지역 및 인구가 적은 면 단위에 실버타운과 영타운이 결합된 형태인 ‘주거문화복합타운’을 조성해 용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젊은 세대, 사회초년생 및 은퇴 세대가 어우러져 살며 용인 어디에서나 높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민자사업으로 제안된 ‘반도체 고속도로’를 조속히 추진하고, 산단 입주로 늘어날 교통 수요에 대응해 국도 45호선을 확장하는 한편, 주민들의 출퇴근 편의를 위해 인덕원-동탄선, 경강선 등 연계 철도망 구축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국가산단 부지 지정으로 불가피하게 이전하는 기존 업체에 대해서는 대체부지 제공 등 이주대책을 마련해 기업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윤 대통령은 용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교육과 문화 등 소프트 인프라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용인시가 희망하는 ‘반도체 마이스터고’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 첨단 시설과 최고급 교육과정을 지원함으로써 반도체 기업에서 일할 핵심 인재를 길러내겠다고 했다. 또한, 시립 박물관과 시립 예술관을 시가 자유롭게 설립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권한을 대폭 이관하는 등 청년들의 문화예술 창작 기회 및 시민들의 문화예술 접근권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대한민국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특례시’, ‘역동적 미래 성장엔진, 스마트 반도체 도시’, ‘시민이 행복한 매력있는 문화·교육 도시’라는 세 가지 주제로 반도체 기업 종사자, 용인시 학부모 및 학생, 특례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나눴다. 오늘 토론회에는 경기도 용인·수원·고양, 경남 창원 등 4개의 특례시 관계자 및 용인에 거주하는 시민, 기업인, 직장인, 지역 예술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등이, 대통령실에서는 성태윤 정책실장, 박춘섭 경제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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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북그루, 자기계발 신간도서 ‘화촌의 열정’ 출간
    - 41년간 자산전략가로 활동한 송광근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 - 송광근 작가 “인생은 꿈이고 희망, 즐기고 봉사하는 삶 살아갈 것” [대한기자신문 조은지 기자] 자산전략가의 인생경영 노트와 디지털 아티스트의 꿈을 기록한 자기계발 신간도서 ‘화촌의 열정(저자 송광근 | 도서출판 북그루 | 값 17,800원 쪽수 | 224쪽)’이 3월 13일 출간된다. ‘화촌의 열정’은 한국투자증권(한국투자신탁), IBK투자증권 등 국내 굴지 투자신탁과 증권업계에서 41년 간 몸 담아온 송광근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에세이로, 책의 제목 화촌(花村)은 한국투자신탁 초대 사장이자 서예가로 활동했던 배종승 대표가 송광근 작가에게 지어준 호(號)이기도하다. 송광근 작가는 우연한 기회에 모 신문사 ‘아침마당’ 코너에 글을 기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자산전략가로서 활동하며 겪은 일상의 이야기들을 지금은 고인이 된 자신의 아내이자 휴대폰 회화를 통한 디지털 아티스트 서영희 작가의 작품과 함께 책으로 엮어냈다. 송광근 작가는 “투자신탁 직원은 해당 업무에 대한 전문성의 배양에 힘쓰고, 고객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최선을 다해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진정한 자산전략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기본이라고 생각했다”라며 “부족한 글이었지만 많은 분이 격려와 응원을 해주셨고, 주변에서 이리저리 흩어져 잊히는 것보다 책으로 엮어 두고두고 곁에 두고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적극적인 권유가 있었다. 내 글도 글이지만 서영희 작가의 맑고 푸른 작품들과 한데 엮어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출간 준비를 시작했다”라고 집필 배경을 밝혔다. 송광근 작가는 이어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한다. 모두가 인생에 대해서 희망을 가지라고 강조한 말이다”라며 “인생은 꿈이고 희망이다. 나는 오늘 첫발을 내딛는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희망과 노력, 성실’의 자세로 일하고, 즐기고, 봉사하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화촌의 열정-자산전략가의 인생경영 노트와 디지털 아티스트의 꿈’은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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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7
  •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늘봄학교를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이관섭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지난 2일 오전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해누리초등학교(교장 곽윤철)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24년 늘봄학교 확대 시행을 앞두고 일선 학교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학부모·늘봄전담인력·교원·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늘봄학교는 학교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 협력해 아이들에게 정규수업 외 종합 교육프로그램을 제공(아침 수업시간 전부터 최장 오후 8시까지)하는 정책이다. 정부는 늘봄학교 도입을 국정과제로 삼고 2023년에 시범 도입했으며 올해 1학기 2,000개교 이어 2학기에는 모든 초등학교에 이를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 : 대통령실 비서실장 늘봄학교 현장 간담회 모습 비서실장은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와 교원들에게 늘봄학교가 전국적으로 확대될 때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소통을 통해 필요한 사항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비서실장은 이어서 교육 당국에 3월부터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반 사항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조만간 늘봄학교와 관련한 민생토론회를 개최해 윤석열 대통령이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늘봄학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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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4
  • 마스터 셰프 호주 제2일 경기(국가대표 전지훈련)
    마스터 셰프 호주 제2일 경기 모습. 국가대표팀은 호주 전지훈련 중 The Royal Melbourne Golf Club에서 개최되는 Australia Master of the Amateur 대회(1.6-1.9)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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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2016 호주아마에 참가한 한국대표팀 선수단
    2016 호주아마에 참가한 한국대표팀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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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2016년도 대한골프협회 정기총회 개최
    2016년도 대한골프협회 정기총회가 1월 25일(월)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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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골프 기사

  • 윤석열 대통령, 소외 이웃을 챙기는 '명동밥집' 봉사
    [대한기자신문 김도희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7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내 '명동밥집'을 찾아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인 2022년 3월 이곳에서 배식 봉사를 하면서 취임 후 다시 오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며, 취임 후 같은 해 9월 이곳을 방문한 데 이어 오늘 세 번째로 방문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명동밥집'은 매주 수·금·일요일마다 노숙인, 홀몸 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식사를 함께 나누는 무료 급식소로, 2021년 1월 개소 이후 지난 해 말까지 30만 명 이상이 방문했으며, 매일(평일) 약 750명이 식사를 제공받고 있다.윤 대통령은 오전 10시 반부터 파와 양파 등 식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돈육 김치찌개를 끓여 점심식사를 준비했다. 이어 완성된 음식을 급식소를 찾은 노숙인과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추가적인 식사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식판에 일일이 음식을 담아 드리며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윤 대통령은 봉사활동을 마치며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자원봉사자들과 '명동밥집'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한편, 이날 윤 대통령실은 '명동밥집'에서 필요로 하는 식자재 중 하나인 쌀 2톤을 후원했다.윤 대통령의 꾸준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 현장 속으로 들어감으로써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윤 대통령의 평소 철학과 의지에 따른 행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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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윤석열 대통령,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허브 용인특례시'를 주제로 스물세 번째 민생토론회 개최
    [대한기자신문 김도희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5일 경기도 용인특례시청에서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허브 용인특례시’를 주제로 스물세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개최하는 첫 민생토론회로서, 용인을 비롯한 수원·고양·창원 등 4대 특례시의 특례 확대, 미래 성장엔진인 스마트 반도체 도시 조성, 공교육 활성화, 지역 문화 진흥, 은퇴세대 및 청년들의 지방 이주 등 민생과 밀접한 다양한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윤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올해 1월 4일 ‘활력있는 민생경제’를 주제로 첫 번째 민생토론회를 시작한 용인을 다시 찾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는 처음으로 민생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민생토론회가 지금까지와는 달리 기초자치단체에서 열리는 것은 보다 국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지역 현안과 민생을 챙기겠다는 정부의 의지임을 밝혔다. 아울러, 중앙정부가 아무리 좋은 정책을 마련하더라도 시민이 처음 만나는 정부 기관인 기초자치단체에서 일자리·주택·보건·복지 등 공공서비스들이 제대로 펼쳐지지 못하면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없다며 용인특례시에서 열린 이번 민생토론회의 의미를 강조했다.윤 대통령은 용인이 지난 30여 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 가운데 하나임을 언급하며, 2022년 1월 13일 용인특례시로 새 출발한 용인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반도체 생산의 거점이자, IT산업의 중심으로 발전할 곳이라고 했다. 아울러, 취임 이전 용인을 방문해 용인특례시를 첨단 과학 도시, 대한민국 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를 지키기 위해 용인을 중심으로 한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해 적극 추진 중이라고 했다. 대통령은 특히 약 622조 원 규모의 투자 중 500조 원 가량이 용인에 투자될 예정인 바, 앞으로 첨단 기업들과 인재들이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통령은 먼저 용인 등 4대 특례시들이 특례시다운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가칭)특례시 지원 특별법'을 제정해 시의 권한을 확대하고, 전략산업을 비롯한 도시발전계획을 제대로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적으로, 현재 도지사 승인 사항인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고층 건물 건축허가, 수목원과 정원 조성계획 승인 권한을 지역의 사정과 형편을 가장 잘 아는 특례시로 이양하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은 용인에 반도체 클러스터와 국가산단에 신도시까지 조성되면 인구가 (현재 110만 명에서) 앞으로 150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교통과 주거 인프라 확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우선 지난 연말 발표한 용인 이동 택지지구를 조속히 건설하겠다고 했다. 또한 교외 지역 및 인구가 적은 면 단위에 실버타운과 영타운이 결합된 형태인 ‘주거문화복합타운’을 조성해 용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젊은 세대, 사회초년생 및 은퇴 세대가 어우러져 살며 용인 어디에서나 높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민자사업으로 제안된 ‘반도체 고속도로’를 조속히 추진하고, 산단 입주로 늘어날 교통 수요에 대응해 국도 45호선을 확장하는 한편, 주민들의 출퇴근 편의를 위해 인덕원-동탄선, 경강선 등 연계 철도망 구축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국가산단 부지 지정으로 불가피하게 이전하는 기존 업체에 대해서는 대체부지 제공 등 이주대책을 마련해 기업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윤 대통령은 용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교육과 문화 등 소프트 인프라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용인시가 희망하는 ‘반도체 마이스터고’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 첨단 시설과 최고급 교육과정을 지원함으로써 반도체 기업에서 일할 핵심 인재를 길러내겠다고 했다. 또한, 시립 박물관과 시립 예술관을 시가 자유롭게 설립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권한을 대폭 이관하는 등 청년들의 문화예술 창작 기회 및 시민들의 문화예술 접근권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대한민국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특례시’, ‘역동적 미래 성장엔진, 스마트 반도체 도시’, ‘시민이 행복한 매력있는 문화·교육 도시’라는 세 가지 주제로 반도체 기업 종사자, 용인시 학부모 및 학생, 특례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나눴다. 오늘 토론회에는 경기도 용인·수원·고양, 경남 창원 등 4개의 특례시 관계자 및 용인에 거주하는 시민, 기업인, 직장인, 지역 예술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등이, 대통령실에서는 성태윤 정책실장, 박춘섭 경제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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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천세원 칼럼] 우리 아이를 손흥민 같은 글로벌 축구선수로 키우는 방법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저번에 이어 오늘은 두 번째 천간인 을목(乙木)일간들에 대해서 알아보고자한다. 우리 아이가 사주명식에 일간자리가 을(乙)일간으로 세상에 태어났다면 일단 천성이 유(柔)하고 착하다. 갑(甲)목과 더불어 오행상으로 본다면 나무의 성격이다.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5원소중에 나무의 성향은 일단 어질고 착하다. 5(常)중에 인(仁)을 대표하는 글자로 측은지심의 대표 아이콘이다. 세계적으로 모든 직업군 중에서 문화 예술 체육쪽에 제일 많이 분포되어 있는 일간이다. 남자아이라면 예체능 쪽에 많으며 여자아이들은 패션 미술 음악 쪽에 많이 분포되어있다. 우리나라 축구계 간판스타인 손흥민 선수도 을목(乙木)일간이다. 을목은 형상으로 본다면 꽃이나 화초나 넝쿨식물 바람등 미(美)를 대표하는 신(神)이다. 날아다니는 새를 뜻하고 손가락을 대표하는 글자이기도하다. 이 아이들은 성격이 활발하고 명랑하며 사고가 유연하며 집단생활을 잘한다. 태어날 때부터 다재다능하며 뭐든지 빨리 배우고 빨리 습득하는 재주가 있어 팔방미인 소리를 많이 듣는다. 어릴 때 뭐든지 잘해서 부모가 장래에 진로를 결정할 때 고민할 수도 있다. 뭐든 잘해서이다. 하지만 크면서 조금씩 두각을 나타내는 건 문화 예술쪽에 있는 직업성이 가장 잘맞다는 걸 알 수 있다. 손발 기술이 탁월하며 몸이 날렵하고 재빠른 친구들이 많다. 모든 운동을 잘하고 특히 손과 발기술을 요하고 유연성이 좋아 운동을 모두 잘한다. 난초의 휘어지는 물상(物像)을 보면 사람도 그와 비슷해 굉장히 유연하다. ‘손흥민 선수처럼’ 축구계의 스타도 있고 골프계의 박성현 선수를 비롯해 우리나라가 골프 강국인 이유도 한국인들이 손가락 기술이 발달 됐기 때문에 유난히 골프 선수가 많다. 사주의 구성에 따라 종목별로 섬세한 운동을 하는 쪽에 특히 을목일간이 많다. 필자도 을목이라 골프마니아다. 아마추어 골퍼들중에 을목일간들이 독보적으로 잘하는 것도 다 그런 연유에서다. 또한 새를 상징하는 글자이기도 해서 언변이 뛰어난 사람도 많다. 다변(多辯)도 많고 달변가도 많아서 유명한 아나운서, 앵커중에 을목일간이 많다. 하루종일 지저귀는 새들처럼 말하는걸 굉장히 좋아하며 논쟁하는 것도 좋아한다. 문재인 대통령, 한동훈 비대위원장, 이재명 당대표 등 변호사, 검사 출신들이 많은것도 달변가의 기질 때문이다. 한마디로 말해 각계각층의 최고의 리더는 아니지만 1인자 같은 2인자들의 삶이 많다. 갑목은 너무 강직해 부러지지만 을목일간은 휘어지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면에서는 최고의 오행이기도하다. 잔디처럼 밟아도 밟아도 죽지 않으며 아스팔트 시멘트속에서도 살아남고 사막의 선인장 같은 모습도 있으며 물위에서도 사는 연꽃도 되며 한겨울 동토(冬土)에서도 살아남는 약초의 모습도 되며, 지구상에 끝까지 살아남는 모든 식물을 대표하는 일간이다보니 삶의 근성이 가장 강한 오행이다. 실제로 을목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한마디로 ‘끈질기다’ ‘오뚜기’ 라는 표현이 가장 걸맞는 단어이기도 하다. 실례로 이재명 당대표의 모습을 보면서 전형적인 을목의 형상이란 생각을 많이 하곤 한다. 요즘은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모습을 자주 보면서 검사 시절의 한동훈은 어땠는지 보지 않아도 훤하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면 전형적인 을목의 근성을 보여주는 대표 아이콘이란 생각이 든다. 강한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하다라는 표현에 가장 걸맞는 오행이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천세원 교수 을목의 여성들은 가장 지혜로우며 최고의 어머니상이기도 하다. 여자분들이 을목의 형상이라면 외모도 전형적인 현모양처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상(像)이 많다. 가장 여성스럽게 생긴 얼굴형이기도 하다. 측은지심이 많으며 특히 모성애가 가장 강한 오행이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있는 모성애지만 을목의 여성이 단연 으뜸이다. 자녀의 입장에서 엄마의 일간이 을목이라면 밥굶을 일은 없다 생각해도 된다. 많이 배우고 안 배우고를 떠나 자식을 입히고 먹이는 일에 있어서 만큼은 그 어떤 엄마들보다 민첩하게 움직이고 모든게 아이 우선인 사람들이 많다. 보릿고개 시절 천리길 마다하지 않고 양동이 머리에 이고 다니며, 아이들 먹여 살렸던 억척스러운 어머니 상이기도하다. 그 옛날 고생 안하신 어머니가 없겠지만 을목일간의 어머니들은 더 강인했을거란 필자의 생각이다. 또한 을목일간은 감성계가 발달되어 패션 디자이너, 큐레이터, 문필가, 미용계, 미술작가와 가수 연예인등 끼를 표출하는 직업군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인물들이 많다. 지구상에서 가장 끈질기게 살아내는 오행이다 보니 각계각층에 다방면으로 분포되어 있는 일간이기도하다. 물론 아이의 성공여부는 천성만 갖고 정해지는건 아니다. 성공의 순서는 좋아하는걸 잘하게 만들어 주는게 먼저이다. 그래서 아이의 천성과 적성을 아는건 참으로 중요하다. 어떤 놀이를 했을 때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지 늘 살펴야만하고 그 놀이가 결국 어른이되면 잡(job)이된다. 아울러 5천년 넘게 이어온 명리학을 토대로 시행착오를 조금이나마 줄여 우리 아이를 성공시킬 수 있다고 필자는 감히 단언해본다. 사람은 저마다 잘하는 것도 타고 나고 못하는 것도 타고 난다. 가장 바람직한 교육은 못하는걸 채우기보다 잘하는 것을 부각시키는 교육이 결과적으로 만족도가 훨씬크다. 그렇게 했을 때 스트레스가 적고 만족도가 높으니 행복지수 또한 훨씬 높다. 직업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미칠 수가 있다. 미쳐야만 미칠 수가 있다란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미칠 수 있는 직업을 찾도록 지혜로운 부모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글. 천세원 자용명리학회 회장 중국 하북미술대학 객좌교수 02 2203 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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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1
  • 북그루, 자기계발 신간도서 ‘화촌의 열정’ 출간
    - 41년간 자산전략가로 활동한 송광근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 - 송광근 작가 “인생은 꿈이고 희망, 즐기고 봉사하는 삶 살아갈 것” [대한기자신문 조은지 기자] 자산전략가의 인생경영 노트와 디지털 아티스트의 꿈을 기록한 자기계발 신간도서 ‘화촌의 열정(저자 송광근 | 도서출판 북그루 | 값 17,800원 쪽수 | 224쪽)’이 3월 13일 출간된다. ‘화촌의 열정’은 한국투자증권(한국투자신탁), IBK투자증권 등 국내 굴지 투자신탁과 증권업계에서 41년 간 몸 담아온 송광근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에세이로, 책의 제목 화촌(花村)은 한국투자신탁 초대 사장이자 서예가로 활동했던 배종승 대표가 송광근 작가에게 지어준 호(號)이기도하다. 송광근 작가는 우연한 기회에 모 신문사 ‘아침마당’ 코너에 글을 기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자산전략가로서 활동하며 겪은 일상의 이야기들을 지금은 고인이 된 자신의 아내이자 휴대폰 회화를 통한 디지털 아티스트 서영희 작가의 작품과 함께 책으로 엮어냈다. 송광근 작가는 “투자신탁 직원은 해당 업무에 대한 전문성의 배양에 힘쓰고, 고객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최선을 다해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진정한 자산전략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기본이라고 생각했다”라며 “부족한 글이었지만 많은 분이 격려와 응원을 해주셨고, 주변에서 이리저리 흩어져 잊히는 것보다 책으로 엮어 두고두고 곁에 두고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적극적인 권유가 있었다. 내 글도 글이지만 서영희 작가의 맑고 푸른 작품들과 한데 엮어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출간 준비를 시작했다”라고 집필 배경을 밝혔다. 송광근 작가는 이어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한다. 모두가 인생에 대해서 희망을 가지라고 강조한 말이다”라며 “인생은 꿈이고 희망이다. 나는 오늘 첫발을 내딛는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희망과 노력, 성실’의 자세로 일하고, 즐기고, 봉사하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화촌의 열정-자산전략가의 인생경영 노트와 디지털 아티스트의 꿈’은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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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7
  •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늘봄학교를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이관섭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지난 2일 오전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해누리초등학교(교장 곽윤철)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24년 늘봄학교 확대 시행을 앞두고 일선 학교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학부모·늘봄전담인력·교원·교육지원청 담당자 등 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늘봄학교는 학교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 협력해 아이들에게 정규수업 외 종합 교육프로그램을 제공(아침 수업시간 전부터 최장 오후 8시까지)하는 정책이다. 정부는 늘봄학교 도입을 국정과제로 삼고 2023년에 시범 도입했으며 올해 1학기 2,000개교 이어 2학기에는 모든 초등학교에 이를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 : 대통령실 비서실장 늘봄학교 현장 간담회 모습 비서실장은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와 교원들에게 늘봄학교가 전국적으로 확대될 때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소통을 통해 필요한 사항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비서실장은 이어서 교육 당국에 3월부터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반 사항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조만간 늘봄학교와 관련한 민생토론회를 개최해 윤석열 대통령이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늘봄학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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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4
  • [천세원칼럼] 우리 아이 개성과 적성에 맞아야만 어느 자리에서도 최고가 될 수 있다.
    [대한기자신문 조은지 기자] 지금 시대는 1인 미디어가 대세이다. 개성화 시대이다. 자기 개성화를 살려 개발시켜야 어느 분야에서든 성공할 수 있다. 자기 개성화란 심리학자 칼쿠스타프 융의 이론에서 비롯됐다. 앞으로 시대적 흐름을 이끄는 사람들은 꼭 학벌이나 공부가 아닌 개성과 끼로 활동하는 사람들로 넘쳐날 것이다. AI시대에 접어들면서 모든게 컴퓨터와 AI로 해결되는 시점에 창의력과 끼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고유한 인간의 영역이 될 수도 있다. 천세원 교수 창의력을 바탕으로 추구한 교육법은 우리나라에서도 꽤나 일찍 들어왔지만 한국사회에서는 아직도 엄마들 입장에선 좀 멀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나라가 부강해지고 성숙해질려면 이공계와 문화 예술이 발달되어야만 하는데 우리나라의 엄마들은 아직도 의대만 고집하고 있으니 창의력 좋은 아이들도 성형외과에서 시술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안타깝기 그지없다. 의사가 소명인 아이들은 꼭 가야하는 길이지만 돈벌기위한 수단으로 무조건 가는건 필히 지양되어야 될 부분이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 아이들의 개성과 적성을 살리고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하는 나만의 적성과 끼를 잘 살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사슴으로 태어난 아이는 아무리 맹훈련을 시켜도 사자가 되지 못한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 사주(四柱)를 갖고 태어난다. 네 기둥 속에 인간의 재능과 적성, 주변 육친관계, 배우자와의 관계, 사회활동에서의 성공여부 등 어느정도 가늠해 볼 수 있는 모든 것을 내포하고 있다. 우리 아이가 공작인지 호랑이인지 먼저 알아야 그아이에 맞게 교육할 수 있다. 호랑이는 좋고 공작은 나쁘다라는 말이 아니다. 호랑이는 호랑이대로 키우고 공작은 공작대로 키웠을 때 멋있다는 걸 말하고자 함이다. 그러려면 호랑이 훈련법이 다르고 공작을 키우는 훈련법이 달라야만 된다. 아이가 태어날 때 갖고나 온 원석을 잘 다듬어 독특한 빛을 뿜어내는 귀중한 보석으로 만들어야한다. 필자는 앞으로 내 아이 해석하는 방법을 지면 통해 간단히 설명하고자 한다. 인간은 타고날 때 우주의 다섯 가지 원소인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를 대변해 한가지 형상을 갖고 태어난다. 우리아이가 어떤 기운으로 태어났느냐에 따라 기본 천성과 성향이 정해진다. 하늘에서 부여받은 천성은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는 불변의 성격이 된다. 우리가 자각하는 성격변화들은 운(運)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달라 보이지만 그 운이 지나고 나면 원래 제 성격은 그 자리에 늘 한맘 속에 있다고 보면 된다. 어떤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선 재능과 노력과 운이라는 세 박자가 꼭 필요하다. 부모가 조기교육에서 신경써야 할 것은 바로 아이의 타고난 적성을 찾아주는 게 급선무일 것이다. 적성검사를 통해 기관에서 알아보는 방법은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야만 할 수 있는 시점의 한계가 있다. 하지만 이미 그 시기가 되면 모든게 늦어진다. 그렇지만 명리학으로 알 수 있는 건 태어나자마자 알 수 있다는 특혜점이 있다. 재능과 노력도 필요하지만 운도 알 수 있다면 가성비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감히 생각하는 바이다. 타고난 개성과 남다름을 뿜어내며 살아가야하는 AI세대 부모들은, 아이의 적성과 성향을 분석하는 일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그 방편으로 필자는 지면으로나마 일간을 대표하는 다섯가지 오행으로 우리 아이들을 알 수 있는 방법을 찾을수 있게 조금이나마 역할을 해주고 싶은 바이다. 자 그럼 스마트폰 어플을 열어 출생정보(생년,월,일,시)를 입력한 후에 사주 8글자를 보고 일간이 무슨 글자인지 확인해본다. 갑목(甲木)성향을 타고난 아이는 어떤 분야에서도 최고의 리더가 될 가능성을 갖고 태어났다. 갑목(甲木)성향의 아이들은 높게 자란 웅장한 나무에 비유된다. 일명 대림목, 대들보, 과실수를 상징하는 형상의 글자이다. 인(仁)을 상징하며 측은지심을 대표하는 글자이다. 대림목의 형상대로 생김새도 키가 크며 훤칠한 인물들이 많다. 어진 성품을 타고났으며 자존심이 세고 성취욕구가 누구보다 강하다. 다른 사람의 간섭을 싫어하다보니 직장생활이 안맞는 구조다. 곡직(曲直)의 기운이라 위로 뻗어나가는 힘이 좋아 무슨 일이던지 시작을 잘하고 목표지향적이다. 앞만보고 달리는 직진성이라 주변을 잘 못 헤아리는 단점도 있다. 삼성 창업주이신 이병철 회장님의 일화가 있다. 이 회장님은 주역 공부와 명리학 공부를 오래하신분으로 유명하시다. 회사내 운전기사를 채용하실 때는 절대 갑목 성향의 사람은 채용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전해진다. 주변을 못 살피는 갑목의 성향을 잘 알고 계셨던터라 사고날 확률이 높다란걸 감안하셨던 것이다. 또한 진취적인 리더십이 있는 반면에 고집과 독단성이 있는 성향으로 사업체를 경영하거나 자영업, 프리랜서직을 많이 가지는 구조이기도 하다. 나무의 기운은 생명을 키워내는 소명이다보니 회사 운영에서 직원을 키워내는 일이나 교육계에서 아이들을 키워내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도 많다. 매사 불굴의 정신이 뛰어나며 호기심이 왕성하며 책임감이 강해 집안의 장남 장녀가 많다. 형제중에 맞이가 아닌데도 가업을 물려받거나 부모님을 끝까지 모시는 경우가 가장 많은 오행이기도하다. 매사 주변의 말을 잘 듣지 않고 독단적으로 판단을 하다보니 가끔 고독과 우울을 동반하기도 한다. 때로는 자기 과시욕과 우월감으로 남에게 굽히지 않고 지는 것도 싫어한다. 하지만 기본성향이 적극적이고 성실함과 활동성이 뛰어나 모든 사람들이 잘 따르는 성향이 더 강하다. 한번 친해지면 의리를 지키는 경우가 많고 특히 사회적 약자를 더 챙기는 경향이 있고 모든 단체에 리더가 가장 많은 오행으로서 사업가나 정치집단의 수뇌부, 책임자, 그리고 깊은 학문을 가진 사람도 많아 교육계에서도 많이 보이는 인물들이 많다. 큰 나무는 흔들리진 않지만 한번 부러지면 일어나기가 힘들다. 그래서 사업하시는 분들 중에는 한 번 넘어지면 재기(再起)가 힘들기도 하다. 늘 인정 받기를 좋아하고 체면을 중시하며 상대방 여자는 자신을 잘 따라주고 내조해주는 역할을 잘하는 사람과 맞는 성격이다. 시대가 많이 변했지만 남자가 갑목이라면 얼굴이나 스팩보단 이해심 많은 여자랑 가장 잘 맞는 궁합이 되기도한다. 직업성으로는 교육계, 디자이너, 건축, 인테리어, 전문직, 법조인 부동산, 언론인, 법인대표, 통신업, 문화예술인, 쪽의 직업에 종사하면 무난한 길이 된다. 하지만, 자녀의 사주에 목(木)이 없을 때 생겨나는 문제도 있을 수 있다. 의욕이 부족하고 생각없이 행동하거나 행동력이 떨어지는 경우 등, 부족한 목기운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좋은 작명법을 추천하는 바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 좋은 소리를 들으면 하루가 기분이 좋아진다. 기분 좋은 소리를 매일 듣는다 생각해보자. 하루가 기분 좋으면 매사 일을 능동적으로 할 것이며 그게 쌓이면 1년이 행복하고 매사 능률적인 삶을 살아지는 원리다. 나한테 잘 맞는 소리의 이름은 어떤 영향보다 나의 기운을 업(up)시킨다. 소리의 파장은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며 좋은 소리는 운명의 흐름도 바꿔놓을 수 있다. 그래서 이름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공자는 논어에서 “이름이 바르지 못하면 말이 순하지 아니하고, 말이 순하지 아니하면 일을 이루지 못한다” 고 했으며 명체불리(名體不離)즉 ‘이름이 곧 몸이요, 몸이 곧 이름’이라고 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속담이 있다. 부모의 무지로 인해 좀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몰라서 못하는 부모도 많을 것이다. 무조건 배척할 게 아니라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학문인 만큼 명리학과 작명법에 관한 지식들을 배워 모든 아이들을 잘 키워보고자 하는 필자의 바램이 부모들로부터 같이 공감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마무리한다. 글 : 천세원 자용명리학회 회장 겸 중국 하북미술대학교 객좌교수 상담 02-2203-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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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씨이랩 ‘VidiGo’ GPT 스토어 공식 등록
    인공지능(AI) 영상분석 전문 기업 씨이랩(대표 이우영)이 자사의 플래그십 서비스 ‘VidiGo(비디고)’를 오픈AI(OpenAI)의 GPT 스토어(GPTs)에 공식 등록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로써 챗(Chat)GPT 사용자는 VidiGo의 고급 영상 분석 기능을 챗GPT 내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VidiGo는 사용자가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콘텐츠를 더 효율적으로 소비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요약 기술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영상의 핵심 내용을 정확·간결하게 요약해 사용자가 동영상 시청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사용자는 ‘PDF로 내보내기’ 또는 ‘링크 공유’ 기능을 통해 요약된 내용을 다른 사람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GPT 스토어는 외부인이 참여하는 챗봇 플랫폼으로, 별도 코딩 없이 챗GPT 대화창을 통해 챗봇을 생성하고 이를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이번 GPT 스토어 입점을 통해 VidiGo는 이제 챗GPT 사용자들에게도 제공되며, 검색창에서 ‘VidiGo’를 검색해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다. 씨이랩은 이미 카카오톡 채널의 챗봇을 통해 VidiG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GPT 스토어 등록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게 됐다. VidiGo의 GPT 스토어 공식 입점은 씨이랩이 글로벌 AI 시장에서 입지를 더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씨이랩은 올해 1월 엔비디아(NVIDI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AI 프로페셔널 서비스(AI Professional Service) 조직을 구성, 오픈AI의 챗GPT와 더불어 NVIDIA LLM NeMo에 대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씨이랩 VidiGo팀 최원준 리더는 “VidiGo를 활용해 전 세계 사용자들이 더 쉽게 영상 분석 서비스를 경험하며, 새로운 영상 공유의 시대가 열리기를 기대한다”며 “GPT 스토어 뿐만아니라 씨이랩이 보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에서 기술적 융합을 추구함으로써 고객에게 더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이라 말했다. 씨이랩 소개 2010년 설립된 씨이랩(코스닥 189330)은 인공지능(AI) 영상분석 전문 기업이다. 대용량 영상 데이터의 분석 및 가공, 활용에 특화된 기술을 인정받아 2021년 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주요 사업은 △AI를 통한 실시간 대규모 영상분석(VidiGo, X-AIVA) △AI 학습용 합성데이터 생성(X-Labeller, X-GEN) △GPU 활용 최적화(Uyuni)이다. AI 컴퓨팅 분야의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NVIDIA)의 GPU에 자사 솔루션 ‘우유니(Uyuni)’를 탑재해 판매하는 어플라이언스 사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언론연락처: 씨이랩 경영전략팀(홍보 담당) 권순용 리더 02-6914-93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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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마스터 셰프 호주 제2일 경기(국가대표 전지훈련)
    마스터 셰프 호주 제2일 경기 모습. 국가대표팀은 호주 전지훈련 중 The Royal Melbourne Golf Club에서 개최되는 Australia Master of the Amateur 대회(1.6-1.9)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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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2016 호주아마에 참가한 한국대표팀 선수단
    2016 호주아마에 참가한 한국대표팀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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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2016년도 대한골프협회 정기총회 개최
    2016년도 대한골프협회 정기총회가 1월 25일(월)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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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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