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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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통령,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 참석 -
  • - 진정한 지방시대를 여는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직접 챙길 것 -

[대한기자신문 이강문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18,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 행사에 참석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의 실현이라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에 발맞추어 지난 202212월에 제정된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오늘 공식 출범했다.

 

한편, 법 제정 이후에도 중앙정부와 전북이 노력해 1년 후인 202312월 농업, 환경, 인력, 금융 등 4개 분야의 특례를 담은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로써 지방이 주도적으로 발전 전략을 세우고 정부가 지원하는 윤석열 정부의 지역주도형균형발전을 실질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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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은 축사에서 지역이 잘 살아야 민생이 좋아지고 우리 경제도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다면서 전북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대한민국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접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윤대통령은 특히 전북특별법에는 동부권 관광벨트, 농식품 웰니스 플랫폼 구축 등 후보 시절 전북도민에게 했던 약속이 담겨있다면서, 우리나라 식량 주권의 든든한 거점이 될 농생명산업지구뿐만 아니라 바이오 융복합 산업, 무인 이동체 산업, 이차전지, 국제케이팝학교를 비롯한 미래 먹거리 산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끝으로 글로벌 생명경제도시로 도약해 나갈 전북특별자치도의 도전을 국민과 함께 힘껏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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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전북이 '글로벌 생명경제도시'로 도약하도록 힘껏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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